학익·용현지구 '시티오씨엘' 中 주거중심 ‘리브오씨엘’ 올해 6·7·8단지 공급 예정 스타오씨엘 에비뉴 조감도 <사진=시티오씨엘> [ 경인방송 = 김동진 기자 ]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한데다 교통 접근성이 탁월해 내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
청약불패' 신화를 써내려 온 '시티오씨엘'이 올해에도 흥행 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시티오씨엘'OCI 자회사인 시행사 DCRE가 미추홀구 학익동 5871번지 일대 15467472025년까지 13천여 가구와 학교·공원·업무·상업·공공·문화시설 등을 조성하는 미니 신도시급 민간도시개발 사업입니다.

 

주거 구역인 '리브오씨엘'과 그랜드파크 구역 '파크오씨엘', 상업·문화·업무 복합시설 구역 '스타오씨엘', 창조혁신 구역 '큐브오씨엘', 공원과 녹지를 연결하는 '링크오씨엘' 5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됩니다.

 

지난해 첫 공급을 시작한 '스타오씨엘' 3단지(12.591)4단지(44.561)를 비롯해 '리브오씨엘' 1단지(16.991) 모두 1순위 마감을 기록했습니다. 또 '스타오씨엘'구역에서 첫 공급한 '스타오씨엘 에비뉴Ⅰ' 338실도 단기간 완판 기록을 세워 수요자들에게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올해 시티오씨엘이 공급할 주거물량은 총 4570가구.
주거단지인 '리브오씨엘'6단지(1744가구) 7단지(1478가구) 8단지(1348가구) 3개 단지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들 단지는 주거중심지인 '리브오씨엘' 내에서도 핵심 위치인데다 공원 예정부지와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미래가치가 높다는 게 부동산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특히 37의 지구 내 최대 녹지공간인 '파크오씨엘'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가족단위 주거를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이로써 시티오씨엘은 지난해 공급한 1·3·4단지 3774가구와 올해 공급될 6·7·8단지 4570가구까지 끝나면 전체 공급물량(13천가구)50% 이상을 공급 완료하게 됩니다.

 

시티오씨엘은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과 제1·2·3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대교가 인접해 있어 인천공항과 인천항, 서울과 경기권으로의 교통 접근성이 탁월하고 인근 수인분당선 송도역이 KTX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되는 것도 호재입니다.

 

시티오씨엘 분양관계자는 "지난해 첫 공급을 시작한 이후 높은 청약경쟁률로 공급 단지 모두 단기간 완판 행진을 이어왔다"며 "앞서 공급한 주거 및 상업시설 모두 청약에서 낙첨한 수요자들이 대거 발생한 만큼 올해 공급예정인 단지들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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