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1천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8km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3.6도 낮 최고기온은 2도가 되겠습니다.

항공사들이 설 연휴에 국내선을 320편 더 띄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로 고속열차와 고속버스 이용 좌석이 일부로 제한됨에 따라 귀경길 이동 수요를 항공편으로 유입하겠다는 취지인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 6개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임시 항공편 대거 투입, 많게는 130편까지 늘려 투입합니다. 130편으로 가장 많은 임시편 운항을 결정한 에어부산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부산~김포 74편 △김포~제주 20편 등을 띄웁니다. 대형 항공사들도 연휴 기간 증편을 결정했는데요, 대한항공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김포~제주 8편 등 총 30편,  아시아나항공은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김포~제주 5편 등 총 13편 추가 운항을 합니다. 항공사들은 28일과 29일에 이용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고 양일에 걸쳐 임시편을 대거 늘려 분산 수송을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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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내 공항 최초로 인천공항에서 야생동물 유인요소 위험성 평가를 도입해 야생동물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공사는 인천공항 야생동물 유인요소 위험성 평가를 완료했고 유인요소별 위험 저감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평가 도입을 위해 공사는 최근 6개월간 인천공항 반경 13㎞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동물 유인시설과 생태환경을 분석했는데요, 지난해 11월에는 야생동물 유인요소 위험성 평가 체계를 수립해 공항 인근 유인요소 33곳을 선정했습니다. 공사는 위험도가 매우 높음으로 진단된 활주로 인근 녹지대 1개소를 제거했고 올 연말까지 높음·보통 단계에 해당하는 유인요소에 대해 △1일 4회 이상 상시점검 △조류방지그물 설치 △조류 동향 파악 등을 시행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850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7000m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3.2도 낮 최고기온은 2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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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총 4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인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8km입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2도가 되겠습니다.

항공사들이 설 연휴에 국내선을 320편 더 띄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로 고속열차와 고속버스 이용 좌석이 일부로 제한됨에 따라 귀경길 이동 수요를 항공편으로 유입하겠다는 취지인데요,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항공사 6개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임시 항공편 대거 투입, 많게는 130편까지 늘려 투입합니다. 130편으로 가장 많은 임시편 운항을 결정한 에어부산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부산~김포 74편 △김포~제주 20편 등을 띄웁니다. 대형 항공사들도 연휴 기간 증편을 결정했는데요, 대한항공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김포~제주 8편 등 총 30편, 아시아나항공은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김포~제주 5편 등 총 13편 추가 운항을 합니다. 항공사들은 28일과 29일에 이용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고 양일에 걸쳐 임시편을 대거 늘려 분산 수송을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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