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 10.6% 코로나19 검사 채취 <사진=경인방송DB> [ 경인방송 = 이될순 기자 ]


오늘(18일) 0시 기준 인천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천39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인천지역 확진자는 올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감소하는 추셉니다. 지난 15일에는 하루 확진자 수가 607명으로 111일 만에 600명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지역별로 서구 265명, 연수구 234명, 남동구 210명, 부평구 194명, 미추홀구 163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6만1천957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9천580명입니다. 또 확진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1천376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98개 중 42개(가동률 10.6%), 감염병 전담 병상은 908개 중 43개(가동률 4.7%)가 각각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6만5천480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53만8천410명입니다. 3차 접종자는 188만7천643명, 4차 접종자는 18만3천4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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