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교 신청사 전경. <사진제공= 경기도>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특허 200건의 지분을 무상으로 양도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나눔 대상 특허기술은 '이동통신 단말기를 이용해 대상 장치를 원격 제어하는 방법과 그 시스템' 등 가전,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 반도체 등 8개 분야 200건입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연구소 등이 있는 중소·벤처기업으로 기업당 3개 기술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업의 핵심기술 능력과 사업화 능력을 심사해 7월 중 양도기업 확정과 소유권 이전절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술마켓 홈페이지(ggtech.or.kr),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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