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 9.3% 인천 코로나19 재택치료 상담센터 <사진=연합뉴스> [ 경인방송 = 이될순 기자 ]


오늘(19일) 0시 기준 인천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1천33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인천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올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지난 15일에는 607명까지 떨어졌고 이후에는 연일 1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남동구 269명, 서구 258명, 연수구 205명, 부평구 183명, 미추홀구 142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6만3천293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9천222명입니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75개 중 35개(가동률 9.3%), 감염병 전담 병상은 493개 중 41개(가동률 8.3%)가 각각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6만5천534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53만8천473명입니다. 3차 접종자는 188만7천969명, 4차 접종자는 18만6천24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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