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동시장 지동교서 열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유명가수와 함께하는 라이브 콘서트 '2022 수원특례시 전통시장 공연'이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수원시 지동시장 지동교에서 열립니다.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주)경인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동식 스튜디오를 활용한 특집공개방송으로 진행됩니다.


경인방송(90.7MHz) 라디오 프로그램(언제나 좋은날) MC인 류시현씨가 사회를 맡고, 인기가수 김양을 비롯해 이용주, 김재롱, 김소연 등이 출연해 음악이 주는 전율적인 감동을 선사합니다.


'가야금 앙상블 화현', '또다른 나' 등 거리예술 활동가의 수준 높은 공연도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사전 녹화방식으로 제작되며, 오는 16일 오후 2시 경인방송(90.7MHz) <언제나 좋은날 류시현입니다>를 통해 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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