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 감염자 3천400여명 2일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66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연합뉴스> [ 경인방송 = 최정훈 기자 ]


인천시는 2일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66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8만5천25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3천366명입니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천407명입니다.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6개 중 4개(가동률 1.2%)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409개 중 15개(가동률 3.7%)가 각각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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