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사진=의정부시>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취임 후 첫 업무지시로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를 위한 TF팀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의정부시는 김 시장이 지난 1일 부시장과 담당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교통, 환경 등 관련 분야 인원이 포함된 TF팀을 구성, 물류센터 백지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김 시장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주거지역 인근에 대형차량의 통행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은 많은 위험 요소가 있다며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백지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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