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사진=경기도>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청년들의 일 경험 쌓기와 정규직 전환 등을 돕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와 중소·중견기업을 연계해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한 후, 업체별 자체평가를 토대로 해당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연봉수준, 복리후생제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23개 기업과 총 75명의 청년 구직자를 매칭할 계획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saramin.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도는 인턴 3개월 기간 동안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임금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일 경험 후 기업 자체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될 경우 각 기업의 연봉수준에 맞는 임금을 받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잡아바(jobaba.net), 사람인(saramin.co.kr)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031-270-9653,9654)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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