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팔달구에 위치한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있다. <사진제공= 수원시의회> [ 경인방송 = 배수영 기자 ]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오늘(4일) 오전 팔달구에 위치한 현충탑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현충탑을 찾은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헌화·분향한 뒤 오직 시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는 13개 선거구 33명과 비례대표 4명 등 총 3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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