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문화재단 6~7세 대상 18일부터 접수...9월17일부터 매주 토요일 6회차 운영 '꿈꾸는 숲' 포스터. <사진=부평구문화재단> [ 경인방송 = 여승철 기자 ]


인천 부평구문화재단이 오는 18일부터 유아들의 생태체험 문화예술교육 '꿈꾸는 숲'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꿈꾸는 숲'은 숲 속으로 탐험을 떠나듯 다양한 각도로 자연을 접하고 예술과 함께 표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총 6회차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6~7세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자연의 향과 소리를 찾아보며 숲에 존재하는 생태계와 숲이 이루어지기 위한 환경을 예술을 통해 표현해봅니다.


또 직접 식물을 심고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숲속의 다양한 색을 발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담은 숲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찾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9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032-500-2067)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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