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위해 운영 중단...임산부 영유아 건강관리 '다시 시작' 강화군 보건소 모자교실. (사진=강화군 보건소) [ 경인방송 = 한의동 기자 ]

강화군은 임산부 모유수유 교실과 영유야 해피맘 육아교실을 운영을 재개했다고 오늘(17일)밝혔습니다.

 

군 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수유교실과 육아교실을 재개하며 임산부의 행복한 출산과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나섰습니다.

 

임산부 모유수유 교실에서는 행복한 출산 신생아 건강관리 모유의 중요성 산후 건강관리 등 교육을 진행합니다. 

영유아 해피맘 육아교실에서는 발달단계별 마사지 오감발달 놀이 등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육아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총 6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건강증진팀(032-930-4068)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과 육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산모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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