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주한중국대사관 공동 주최, '상생·창조·소통 한중관계와 인천' 주제 제6회 인차이나포럼 2022 국제콘퍼런스 안내포스터 (사진=인천시) [ 경인방송 = 김인완 기자 ]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인천시와 주한중국대사관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합니다.


인천시는 오는 2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제6회 인차이나포럼 2022 국제콘퍼런스를 연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주한중국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상생·창조·소통의 미래지향적 한중관계와 인천'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개막식과 유정복 인천시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특별기획 청년대화·전문가회의·비즈니스회의 등이 진행됩니다.


청년대화에는 청년 아이디어 논문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해 더 나은 한중관계를 위한 방안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전합니다.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현장 참석 희망자는 인차이나포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됩니다.


나기운 인천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가 상생적 한중관계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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