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함께 '노후준비 Book-cafe' 10월12일~11월2일 운영 계양도서관 '노후준비 Book-cafe' 포스터. <사진=인천시교육청> [ 경인방송 = 여승철 기자 ]

 

인천시교육청 계양도서관은 급격한 고령화 시대에 노후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행복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과 '노후준비 Book-cafe' 프로그램을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 노후준비 전문 강사가 ▲100세 시대와 노후준비 ▲슬기로운 상속 사례 ▲건강을 위한 근육 저축 ▲노후준비를 위한 재무설계 ▲국민연금 100% 활용하기 ▲행복을 부르는 소통 등 일반적인 노후에 대한 내용부터 재무설계, 건강관리, 대인관계 내용을 강의합니다.


대상은 일반성인이며, 운영 방법은 대면 강의로 계양도서관 회양학습 1실에서 진행합니다. 


참가신청은 21일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김호섭 계양도서관 관장은 "노후 준비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노후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노년을 현명하고 의미 있게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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