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6천5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오전부터 낮 사이 흐리고 약한 비가 오겠습니다. 천둥번개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3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일본 정부가 코로나로 걸어 잠갔던 문을 다음 달부터 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일본여행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행업계는 일본여행 본격화에 따라 관련 상품을 내놓고 항공노선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설 예정인데요,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19일까지 하나투어의 일본 여행 예약은 801.8% 증가했습니다. 해외여행 예약이 같은 기간 172.3% 늘어난 것에 비하면 폭발적인 증가세입니다. 일본정부가 ‘무비자 입국 허용’을 비롯해 여행 전면 개방을 검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여행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다음 달부터 하루 입국자수를 5만 명으로 정해뒀던 상한을 폐지하고, 가이드 없는 자유여행과 무비자 입국 허용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수요가 늘면서 국내 여행업계도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항공사도 노선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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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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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현대글로비스㈜와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제2물류단지 사업시행에 관한 실시협약'을 맺었습니다. 첨단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물류센터 건설과 운영에 대한 계약에 합의했는데요, 실시협약 지역은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의 제2물류단지 2A-부지입니다. 현대글로비스가 약 607억원을 투자해 2025년 하반기까지 자동화 설비를 갖춘 스마트물류센터를 준공하며 지상 5층 규모입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친환경 스마트물류센터가 건설되면 신성장 화물 중심의 신규 물동량 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형 물류센터 구축을 통해 연평균 2만5000T의 신규 물동량 창출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배송센터(GDC), 전자상거래 특송, 저온유통, 해상-항공 연계운송 등 신성장 항공물류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첨단 물류 로봇을 포함 스마트·자동화 설비를 투입해 물류 절차도 최적화합니다.

현재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총 6천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오전부터 낮 사이 흐리고 약한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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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총 3천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만 조금 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10km 이상입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오전부터 낮 사이 흐리고 약한 비가 오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1.6돕니다.

일본 정부가 코로나로 걸어 잠갔던 문을 다음 달부터 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일본여행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행업계는 일본여행 본격화에 따라 관련 상품을 내놓고 항공노선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설 예정인데요,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19일까지 하나투어의 일본 여행 예약은 801.8% 증가했습니다. 해외여행 예약이 같은 기간 172.3% 늘어난 것에 비하면 폭발적인 증가세입니다. 일본정부가 ‘무비자 입국 허용’을 비롯해 여행 전면 개방을 검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여행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다음 달부터 하루 입국자수를 5만 명으로 정해뒀던 상한을 폐지하고, 가이드 없는 자유여행과 무비자 입국 허용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수요가 늘면서 국내 여행업계도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항공사도 노선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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