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서구청장(사진 왼쪽)과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경인방송 = 여승철 기자 ]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개인기부자 모금프로그램인 '인천 나눔리더'에 215호로 가입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나눔리더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1년 내 100만원 이상 기부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는 2017년 시작됐으며 총 217명이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성금을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 지원사업'에 사용할 방침입니다.


강범석 구청장은 "나눔리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금이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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