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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보도국 ]



경인방송에서는 광복 77주년을 맞아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여성 독립 운동가, 인천에서 이야기하다’인데요.

두 번째 시간, 상해 임시정부에서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최선화님을 만나봅니다.
성우 배한성씨의 안내로 그녀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성 독립 운동가, 인천에서 이야기하다’ 2회 최선화'

"이 프로그램은 2022년 인천광역시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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