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수행기관 147명 한자리에...'건강한 뇌와 행복한 삶 위해' 주제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4개 수행기관은 24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후 이영훈 구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 [ 경인방송 = 김인완 기자 ]


미추홀구는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4개 수행기관이 24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4개 수행기관은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실업극복인천본부실버센터, 미추홀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대한어머니회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입니다. 


이번 교육은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4개 수행기관 147명의 수행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종사자 표창 수여식에 이어 '건강한 뇌와 행복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국제치매예방연합회 회장인 김호성 강사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돌봄이 필요한 2천242명의 어르신들의 곁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종사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분들이 지치지 않고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유사중복사업 이용자를 제외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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