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시군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1위) 시흥시청 전경.<사진출처=시흥시> [ 경인방송 = 변승희 기자 ]


 경기도 주관 '2022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시흥시가 2년 연속 최우수지자체(1위)로 선정됐습니다.


 시군종합평가는 국정·도정의 주요 시책지표를 통해 행정서비스를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평가중 하나입니다.


시흥시는 이번 성과로 4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됩니다.


시흥시는 89개 모든 평가항목에서 S등급을 받아 역대 최고점수인 100.45점(전년대비 1.18점 상승, 가점포함)을 받았습니다.


시흥시는 2020년 우수지자체 3위에서 2021년 최우수지자체 1위를 달성한데 이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든 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결실로써, 앞으로도 시흥시는 57만 대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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