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 10년이상 후원물품 전달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이어와 전문건설협회 인천시지회 지문철 회장과 임원진이 25일 미추홀구를 방문하고 이영훈 구청장에게 김장김치 200박스를 전달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 [ 경인방송 = 김인완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회장 지문철)는 25일 회원들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로 마련한 김치 200박스(박스당 10kg)를 미추홀구에 전달했습니다. 


전문건설협회 인천시지회는 10년이상 후원물품(쌀, 김치, 온누리상품권, 과일 등) 전달과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통해 미추홀구 저소득 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미추홀구 관내 저소득층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문철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치 200박스를 전달받은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우리 미추홀구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을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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