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 태국국제그랑프리 합창제 금메달 및 지휘자상(17년)수상 등 뛰어난 실력 갖춰. 2022 사랑의 열린 음악회 포스터(사진=강화군청) [ 경인방송 = 한의동 기자 ]


강화군립합창단
(단장 이태산)은 오는 123() 오후 5시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년 사랑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는 주제로, 중창단 La Classe, 타악그룹 '판타지', '뮤지컬 솔리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해 가곡, 뮤지컬, 타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할 예정입니다.

 

1993년 창단한 강화군립합창단은 인천시민합창대회 최우수상(95,96),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 및 지휘자상(07), 월드챔피언십 코리아 은상(09), 태국국제그랑프리 합창제 금메달 및 지휘자상(17)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강화군 부군수인 이태산 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뎌내신 군민 여러분들께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강화군민들의 문화욕구 해소를 위해 내년에는 더 많은 음악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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