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피아니스트와 떠나는 스토리텔링 호두까기 인형’, 21일 '루돌프와 산타할아버지' 공연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피아니스트와 떠나는 스토리텔링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사진출처=화성시> [ 경인방송 = 안은주 기자 ]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다음달(12월) 1일부터 3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피아니스트와 떠나는 스토리텔링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입니다.


러시아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을 영유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핸드(1Piano 4Hands)로 연주합니다.


가족 뮤지컬 ‘루돌프와 산타할아버지’는 12월 21일 수요일 14시부터 15시에 진행됩니다.


특별한 생김새의 루돌프가 산타의 썰매를 끄는 사슴 선발대회에 선발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합니다.


‘피아니스트와 떠나는 스토리텔링 호두까기 인형’관람 신청은 오는 3일까지 ‘루돌프와 산타할아버지’는 12월 6일부터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24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신용선 화성시 아동보육과장은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획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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