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여주 만들기'를 목표로 투자유치위원회를 출범했다. <사진출처=여주시>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민선 8기 이충우 경기 여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여주 만들기’를 목표로 ‘기억될 10년에서 기대될 10년’을 위한 새로운 미래의 힘찬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주시는 오늘(22일) 여주농촌테마공원에서 ‘여주시 투자유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경제계, 법조계, 금융계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투자유치위원을 위촉했습니다.


투자유치위원회는 여주시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투자유치업무에 지식과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2년 간 ▲투자유치에 관한 중요 시책 ▲투자유치기업의 지정 및 지원 심의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특별지원 투자보조금 심의 ▲투자유치진흥기금의 관리 운용 등에 관한 사항 등 기업하고 싶은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예정입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는 규제 중첩지역으로 발전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규제 속에도 최선을 다해보자는 각오로 기업유치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유치 전문가들을 모시고 여주시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간다면 10년 뒤 여주시의 미래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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