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경기도 최초 지하철 역사(미사역) 내 무인우편접수기 설치․운영<사진출처=하남시> [ 경인방송 = 엄인용 기자 ]

앞으로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우편접수기를 이용해 365일 언제나 우편과 택배 등 우편물을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남시는 무인우편접수기가 설치된 지하철 5호선 미사역사 내에서 하남우체국과 미사강변도시 신규 우편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기기 운용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하남시는 무인우편접수기 운용에 필요한 제반 비용 중 대부료를 면제하고 전기료를 대납하며,  하남우체국은 무인우편접수기 설치에 필요한 운반비·인건비 등과 운용에 필요한 수거용역비·유지보수비용 등을 부담합니다.   


무인우편접수기가 설치된 장소는 미사역사 내 지하 1층 대합실(4~5번출구 사이)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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