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방송 = 조현미 기자 ]

인천문화재단이 최근 송종국 FC 축구 교실에서 지역 학생 20명을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축구교실은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맞춤형 복지급여 대상자에게 문화와 여행, 스포츠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더누리 프로그램 실천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인천문화재단은 “학생들이 송종국 선수에게 직접 패스와 슛 방법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엇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현미 ssenm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