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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9차 부평문화포럼 25일 개최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부평구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문화포럼이 이달 25일 열립니다.

부평문화포럼은 2015년 시작해 지금까지 연4회 꾸준히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9차 부평문화포럼은 ‘우리는 누구나 OO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란 주제로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장애와 세대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지향한다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개념과 여성 혐오와 페미니즘 등 젠더 감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사례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포럼의 발제는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의 이권희 서울권역 대표, 인천여성회 조선희 회장, 수원시평생학습관 김정일 뭐라도학교 교장인 이마붑 대표가 맡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으로 포럼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평구문화재단 박옥진 대표는 “문화포럼을 통해 장애, 성별, 세대 등에 상관없이 다수자와 소수자가 이웃과 이웃으로 관계 맺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며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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