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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용인시민리그' 개회식 후 정찬민 용인시장과 리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 용인시민리그' 개회식 후 정찬민 용인시장과 리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용인시>

‘용인시민리그’ 7개월 대장정…축구.야구 등 420팀 참여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용인지역 체육인들이 연중 경기를 펼치며 즐기는 Y리그, 즉 ‘용인시민리그’가 신설됐습니다.

경기도 용인시는 스포츠 동호인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용인시민리그’를 신설하고, 옛 경찰대 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리그에는 축구, 야구, 족구, 배드민턴 등 4종목에 420개 팀이 출전하고 있으며, 전체 참가인원은 1천800여 명에 달합니다.

경기는 오는 10월까지 6개월 간 종목별 리그를 펼치고, 11월에 종목별 상위팀이 겨루는 결승전을 끝으로 한해 축제를 마무리 합니다.

용인시체육회와 각 종목별 협회가 대회를 각각 주최,주관하며, 용인시는 예산을 지원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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