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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북핵과 사드의 적대적 동반성장,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란 주제로 372회 새얼아침대화서 강연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는 372회 새얼아침대화 강사로 나서, ‘북핵과 사드의 적대적 동반 성장,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정 대표는 북한은 왜 핵보유국이 되려고 하나와 사드는 방어용인가 공격용인가, 북핵과 사드 왜 적대적 동반성장인가? 등의 7문7답 형식으로 강연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정 대표는 김일성에게 핵은 협상용이었고, 김정일에게는 협상과 핵 보유를 동시에 염두에 둔 ‘헤징(Hedging 가격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해 실시하는 금융 거래행위)’의 성격의 짙었지만, 김정은에게 핵은 ‘안보의 경제성’이라는 말로 압축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재래식 군사력 건설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다고 믿는 핵 억제력 확보를 통해 안보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다는 것이라, 북한 핵문제 해결은 대단히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경제제재는 가장 게으른 사람들의 선택이고, 가장 힘든 것은 문제를 풀기 위한 대화를 통한 협상이라며, 북핵과 사드는 대한민국 미래를 좌지우지할 문제인 만큼 국민들의 문제를 풀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특사로 임명돼 22일 러시아로 출국하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북핵과 사드문제를 푸는데 러시의 역할은 무엇인가란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북핵과 사드의 적대적 동반성장,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란 주제로 372회 새얼아침대화서 강연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는 372회 새얼아침대화 강사로 나서, ‘북핵과 사드의 적대적 동반 성장,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정 대표는 북한은 왜 핵보유국이 되려고 하나와 사드는 방어용인가 공격용인가, 북핵과 사드 왜 적대적 동반성장인가? 등의 7문7답 형식으로 강연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정 대표는 김일성에게 핵은 협상용이었고, 김정일에게는 협상과 핵 보유를 동시에 염두에 둔 ‘헤징(Hedging 가격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막기 위해 실시하는 금융 거래행위)’의 성격의 짙었지만, 김정은에게 핵은 ‘안보의 경제성’이라는 말로 압축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재래식 군사력 건설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다고 믿는 핵 억제력 확보를 통해 안보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다는 것이라, 북한 핵문제 해결은 대단히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경제제재는 가장 게으른 사람들의 선택이고, 가장 힘든 것은 문제를 풀기 위한 대화를 통한 협상이라며, 북핵과 사드는 대한민국 미래를 좌지우지할 문제인 만큼 국민들의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특사로 임명돼 22일 러시아로 출국하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북핵과 사드문제를 푸는데 러시의 역할은 무엇인가”란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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