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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본관전경

길병원 지난해 12월 왓슨 국내 최초 도입해 ‘눈길’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미국의 유력 경제지 Fortune(포춘)지가 최근 IBM 왓슨이 불고 올 의료 분야의 혁신과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 가운데, 가천대길병원은 국내 최초로 IBM 왓슨을 도입해 인공지능 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왓슨을 활용하면 미국의 최상위 암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동일 진료를 어디서든 받을 수 있어, 활용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포춘은 기사를 통해 왓슨이 매일 쏟아지는 방대한 양의 건강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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