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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도산 위험높은 3~7년차 여성기업 집중 지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늘(24일) 오후 용인에 위치한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창업보육 단계를 졸업한 기업을 지원하는 ‘post-BI 센터’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도 일자리재단은 중소기업이 3년차 이후 데스밸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업하는 것에 주목하고 여성기업의 지속성장을 돕기 위해 ‘post-BI센터’를 설치했습니다.

이 곳은 창업 후 3년에서 7년 차에 해당하는 여성기업의 지속성장을 집중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도 일자리재단은 센터 입주 기업에 보증금 50만 원, 월 관리비 10만 원에 18~32㎡의 독립된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활동 공간과 기업 간 교류, 투융자 연계 등을 지원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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