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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24일 몽골 대통령궁에서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을 예방하고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과 인천·몽골 간 교류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4일 몽골 대통령궁에서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을 예방하고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과 인천·몽골 간 교류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 만나 인천 희망의 숲 지속 방안 논의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몽골출장 첫날인 오늘(24일) 차히야 엘벡도르지(Tsakhia Elbegdorj) 몽골 대통령을 예방하고 ‘몽골, 인천 희망의 숲’ 조성 사업의 지속적 추진 등을 논의했습니다.

유 시장은 몽골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그 심각성이 날로 더해지는 황사와 사막화는 범세계적 공동 대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전 지구적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국제 협력 사업”이라고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조림 등 사막화 방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과 GCF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을 공동으로 모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앞서 유 시장은 돌람수렝 어용허럴(D. Oyunkhorol) 환경관광부장관을 만나 국제협력을 통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몽골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인천 희망의 숲’조성의 지속적 추진과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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