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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우수상품 박람회 I-GOOD FAIR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됐습니다.
25일 인천 우수상품 박람회 I-GOOD FAIR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됐습니다.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사회적 경제 페스티벌 I-GOOD FAIR 큰 호응 속 열려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앵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바로 사회적기업인데요.

이들 기업을 위한 우수상품 박람회, I-GOOD FAIR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안재균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종일 폐지를 줍는 70살의 김모 할아버지. 이렇게 폐지를 모아도 하루 1천 원을 벌기 어렵습니다.

이런 폐지를 10배의 가격으로 구입해 캠퍼스 아트를 판매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입니다.

이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인천 우수상품 박람회 I-GOOD FAIR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됐습니다.

[정준석 인천시 일자리경제국장]

“유통 대기업과 협업을 맺어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회적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총 28개.

생활용품부터 식품, 핸드메이드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였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반 시민과 구매를 희망하는 바이어에게 상담자리를 마련해 공공구매까지 가능한 상황.

특히 박람회에는 대형 유통 채널 바이어 20여 명이 함께 상담회를 가져 새로운 판로 개척을 가능하도록 도왔습니다.

경인방송 안재균입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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