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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심장부 상해에서 인천기업, 61만달러 수출실적 달성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중국 경제 심장부 상해에서 인천기업들이 또 수출실적 달성이란 기분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인천시와 인천상공회의소는 전문가용 두발 제품과 스킨케어 화장품을 생산, 수출하는 서울화장품을 비롯해 인천의 화장품․미용용품 기업 8개사와 함께 23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22회 중국 상해 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해 총 300여건의 수출 상담과 약 97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디오사코스메틱과 서울화장품은 각각 61만 달러, 6만 달러의 현장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냈고, 1년 내 계약 성사액도 각각 177만 달러와 76만 달러가 예상됩니다.

상해 미용박람회는 1997년 시작해 매년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화장품과 미용 관련 제품 업체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계적 박람회로 상해신국제전람센에서 개최됐습니다.

전시품목은 화장품과 미용용품(성형․미용의료기기, 헤어, 네일용품 등), 스파와 살롱제품, 화장품 용기 및 라벨 등이며, 26개국 2천569개사가 참여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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