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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과 함께하는 1회 동심노래자랑 ‘성황리’ 끝나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경인방송>과 장애영유아시설 동심원이 함께 마련한 ‘제1회 동심노래자랑’이 오늘(25일) 연수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동심노래자랑은 전국 최초로 장애 아동과 비 장애 아동이 함께 만드는 문화 축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꿀 수 있는 작은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동심노래자랑에는 인천에 거주하는 12세 이하 장애 아동 또는 5인 이하의 단체들이 참여했으며, 5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동심원 관계자는 “동심노래자랑은 장애 아동과 비 장애 아동이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장이었다”면서, “장애 아동의 문화권 확대를 위한 보다 다양한 사업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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