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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금고 마을박물관, 이방인이 본 용마루 특별전 열어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 남구 토지금고 마을박물관이 용마루를 추억할 수 있는 기획특별전을 지난 19일부터 마련했습니다.

2017년 기획특별전은 ‘이방인의 눈에 비친 용마루-미래는 과거를 바라보고’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특별전은 재개발로 인해 해체된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됐고, 독일 사진작가 클레가(klega)는 사람들이 떠난 텅 빈 용마루에서 삶의 흔적들을 찾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한편, 용현5동 용정근린공원에서 지난 2015년 문을 연 토지금고 마을박물관은 용현2동과 5동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큐레이터가 전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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