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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자들이 연천 공설운동장을 나서고 있다.
'2017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자들이 연천 공설운동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강원 상생협력사업 ‘2017 뚜르 드 디엠지’ 성황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강원도와 상생협력사업으로 개최하는 ‘2017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 퍼레이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양 도가 DMZ의 생태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상생 발전하자는 의지를 담아 2015년 첫 개최 이후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올 해는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명선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김성원 국회의원, 김규선 연천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등 양 도의 주요 인사와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장병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참가자들은 연천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신탄리역, 백마고지역, DMZ평화문화광장을 경유해 다시 연천 공설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총 62km 코스를 달리며 초여름을 만끽했습니다.

또 2018년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카드섹션을 펼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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