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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코리아' 미국과 에콰도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코리아' 미국과 에콰도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인천, FIFA U-20 월드컵 열기로 ‘후끈’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FIFA U-20 월드컵 인천경기의 열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22일 시작된 FIFA U-20 월드컵 대회에서 인천 경기는 한국전이 없다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천에서 평균 관중 6천200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한국전이 없는 타 개최 도시에 비해서도 높은 관람 열기이며, 데이터 상으로도 인천시에서 모집한 서포터즈가 큰 몫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가 모집한 서포터즈는 총 1만2천여명으로 매 경기당 3천여명이 관람해 입장 관중의 약 50%를 차지하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시는 경기 일별로 시장과 부시장이 참석해 FIFA와 조직위 인사, 경기국 대사들을 환대함으로써, 인천시를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응대해 이번 대회에 대한 시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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