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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연정부지사. <사진= 경인방송 DB>

강득구 도 연정부지사, 도-시,군 현장 소통행보 재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가 도와 시.군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재개했습니다.

강 부지사는 오늘(29일) 오후 오산시에서 ‘경기연정 소개와 지역현안.애로 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열어 ‘경기연정’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 사항도 논의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송영만 도의원을 비롯해 김태정 오산시 부시장, 문영근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삼미동 경제.관광 융복합타운 조성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대병원 유치가 무산된 시유지 총 12만7천여㎡에 안전산업 클러스터와 관광 인프라를 2020년까지 구축하는 일입니다.

강 부지사는 올해 초 수원시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대선 기간 전까지 16개 시.군과 시.군 의회를 방문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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