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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주권 설명회를 가지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 민선6기 후반기 핵심과제 인천 경제주권 발표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31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시민·경제단체, 오피니언 리더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후반기 핵심과제중 하나인 ‘경제주권 – 부자도시 인천’을 발표합니다.

유 시장은 인천이 가진 선도 자원의 재생으로 인천다운 산업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스마트화해 경쟁력 있는 융복합 미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생태자원의 가치 재창출,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동반성장, 4차 산업 혁명과 신산업 육성 등 16개 과제를 통해 경제 주권 실현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로 제시된 실현 과제는 ‘인천 생태 자원의 가치 재창출’입니다.

바다와 넓은 갯벌을 가진 해양 도시의 장점을 살려 자원화하고, 체험과 즐길 거리를 개발해 생태 자원과 관광이 결합된 산업화로 재창조하겠다는 것입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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