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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해 있는 평택항마린센터. <사진= 경인방송 DB>

황해청, 제2기 투자유치 지원단 출범…2019년까지 2년간 활동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31일) 제2기 황해청 투자유치 지원단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제2기 투자유치 지원단은 글로벌 첨단 기업 임원과 한독상공회의소, 코트라, 물류.유통 전문가와 학계, 도의원 등 분야별 외국인투자유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들은 오는 2019년 5월까지 황해청 투자유치 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투자기업 발굴, 해외 투자 상담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화순 황해경제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외국자본과 국내기업의 기술력을 결합시키는 합작투자를 통해 투자유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투자유치 정책이나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자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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