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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축제 장면.
에버랜드 튤립축제 장면. <사진제공= 에버랜드>

에버랜드 전역 내일부터 금연구역 된다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내일(1일)부터 국내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부지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경기도 용인시는 에버랜드 측의 요청에 따라  ‘용인시 금연구역 지정과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적용해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내일(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에 있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108만9천434㎡가 금연구역이 됩니다.

에버랜드 측은 금연구역 관리팀을 두고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금연구역 홍보와 흡연실 안내 등 계도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용인시는 지난 2012년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현재까지 1천415곳에 금연구역을 지정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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