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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2015년 10월 4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시민생활체육대회(군,구대항)'에서 각 부스를 돌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한 시민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2015년 10월 4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시민생활체육대회(군,구대항)'에서 각 부스를 돌며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한 시민이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인천시>

6월 주말마다 다채로운 생활체육대회 열려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인천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인천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인 17일 오전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인천시 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15회 인천시장기 군·구 테니스대회’가 열리는데, 군·구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10개 군·구에서 약 50명씩 출전할 예정입니다.

지난 6일부터 시작된 ‘14회 인천시장배 농구대회’는 주말을 이용해 11일, 17일, 18일 4일간 강화 고인돌체육관을 비롯한 4개 구장에서 약 800여명이 참여해 조별 리그를 거쳐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집니다.

25일에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마사토 운동장에서 ‘15회 인천시장기 족구대회’가 열립니다.

초청부(수도권 일반부팀), 관내부, 40대부, 50대부, 특별부(60대 혼성팀) 등 총 5개부로 구성해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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