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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새얼 국악의 밤 포스터.
25회 새얼 국악의 밤 포스터.

초여름 밤을 수놓은 인천의 대표 축제 ‘새얼 국악의 밤’, 21일 개최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초여름 밤을 수놓는 인천의 대표적 여름 축제로 성장한 ‘새얼 국악의 밤’ 행사가 21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1993년 1회 국악의 밤을 무대에 올린 지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한 새얼 국악의 밤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참여가 높아져, 인천의 대표 문화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올해는 신송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 학생들의 연주로 시작해,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소리꾼 김경아, 판소리 영재 황시원,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또한 판소리 창법을 가진 소리꾼 유태평양이 대중가요 중 김정호의 노래 ‘하얀나비’와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깊이 있고 감성적 표현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경기 이남지역에 널리 퍼져 부르던 걸인의 노래로 일명 ‘각설이 타령’을 각생한 ‘장타령’도 부를 예정입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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