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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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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재인 정부 도시재생 정책 대응팀 구성해 운영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도시재생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 공유와 공모 사업의 우선 선정을 위해 ‘도시재생 정책 대응 TF 구성’과 1차 운영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회의는 전성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TF구성을 위해 도시균형건설국, 도시계획국, 일자리경제국, 문화관광체육국이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수립중인 중동구, 남구, 부평구, 강화군과 인천도시공사, 인천발전연구원 등이 참여했습니다.

관계 기관들은 정부가 제시한 매년 전국 100곳에 10조원을 투입하는 원도심 공모사업 선정에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였으며, 공동으로 도시재생뉴딜 공모전략 수립, 대상후보지 선정 등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TF 팀의 체계적·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관별 업무 분담도 확정했습니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인천시에서 시행중인 주거환경개선사업, 도시재생활화지역, 도시재정비 촉진지구(뉴타운) 해제 지역 등 도시재생뉴딜 사업후보지 제안을 요청함에 따라, 시는 10개 군·구에 실현 가능성이 높은 후보지를 제안하도록 요청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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