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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연합뉴스>

화성 플라스틱 사출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인방송=양채아 기자]

어제(19일) 오후 5시 17분쯤 화성시 봉담읍의 2층짜리 플라스틱 사출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 기계, 완제품 등이 불에 타 2억 천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인원 63명을 동원해 오후 7시 5분쯤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haea@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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