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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27개 시군 폭염주의보 해제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수도권기상청은 오늘(22일) 오전 9시를 기해 경기도 27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여주, 광명, 양평 등이다.

이로써 도내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화성, 안성, 평택, 오산 등 4개 시로 줄었습니다.

앞서 기상청은 19일과 20일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차례로 발령했습니다.

용인과 안성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한때 폭염경보로 대치되기도 했습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상태가 각각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됩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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