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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이미지. <사진=배수아 기자>

내일(23일) 오전 동두천 연천 포천 ‘장대비’ 예상… 호우 예비특보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내일(23일) 오전에도 경기 북부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도권기상청은 내일(23일) 오전을 기해 경기도 동두천, 연천, 포천에 호우 예비특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 6시를 전후로 이들 지역에 최대 70mm의 집중 호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앞서 경기 연천과 포천 지역에는 오늘 오전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10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졌고 현재는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임진강 필승교 수위도 정오 무렵부터 1m를 넘어 야영객 대피령이 내려졌고 1.52m까지 올라갔던 수위는 조금씩 하락하고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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