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사회 / 경인선 인천~부평역 운행 호우와 낙뢰 등으로 30분간 중단
서울 지하철 2호선 새 전동차
서울 지하철 2호선 새 전동차 <사진=연합뉴스>

경인선 인천~부평역 운행 호우와 낙뢰 등으로 30분간 중단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집중호우와 낙뢰 등으로 전동차 선로가 침수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나 인천과 부평역간 전동차 운행이 삼십분 가량 중단됐습니다.

오전 9시 20분 쯤 인천지역에 내린 폭우와 낙뢰 영향으로 경인선 인천~부평역 간 전동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가 오전 9시 47분 쯤 다시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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