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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시작품 17개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안산시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여는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시작품 17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작품은 ‘내 마음의 쉼표, 삶에 정원을 더하다’는 주제의 작가정원 8작품과 일반인과 대학생 등이 만드는 참여정원 9작품입니다.

도는 여기에다 초청작가 정원 2작품, 시민정원사 정원 1작품, 일반 시민정원 20작품을 더해 모두 40개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도는 내일(27일) 정원 디자이너와의 현장설명회, 시공.디자인 컨설팅을 거쳐 다음 달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정원작품을 꾸밀 예정입니다.

올해로 5회째는 맞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립니다.

도는 박람회 정원조성과 함께 화랑유원지 인근 고잔동 구도심 주거지역에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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