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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해 있는 평택항마린센터. <사진= 경인방송 DB>

황해경제청, 현덕지구 대중국 투자유치 방안 모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26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황해청 투자유치 지원단과 분과별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현덕지구 투자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투자유치 지원단은 경제, 물류, 무역 등 관련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자리에서 ▲화상투자유치 등 해외 투자유치 다변화 ▲중국을 겨냥한 실버케어타운 개발 ▲아웃렛.호텔.테마파크를 결합한 멀티플렉스형 개발 ▲일본기업과 한국기업의 협업을 통한 동남아시아 진출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화순 도 황해경제청장은 “황해청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전문가와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가 제안을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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